벌써 3월이네요.
엊그제가 설이었던 것 같은데 2월을 지나 벌써 3월이 되었어요.
세월이 왜 이리 빠르냐고
좀 더디게 가면 안되냐고.
나이가 들면 들수록 세월은 빨리 흐른다더니
틀린 말이 아니지요.
하고 싶은 일은 많고
시간은 없고.
저만 그런가요?
아니지요? 이 글을 쓰는 시간에도 시간은 계속 흘러 가네요.
4월,
5월
6월
7월도
금방 훌쩍 사라질 듯요.
많은 시간 흘려 보낸 뒤에
후회하지 않을 방법
하고 싶은 거 하면서 현재를 살자.
미래를 위해 저당 잡히지 말고
현재를 살자.
이렇게 안부라도 전하자.
설 명절 후 첫 화요일 눈오는 화요일!
어제 저녁부터 내리던 눈이
아침에 소복이 쌓여 있네요.
행여 넘어질라
행어 미끄러질라
사람도
차들도
엉금엉금 기어서 가네요.
마음만은 하얀 눈과 함께 하고
왠지 하얀 눈처럼 마음도 하얗게 되는듯요.
오랫만에 삼실을 떠나 친구들과 만나 수다 떨고 싶은
화요일 !
오늘도 모두 하얀 마음으로 모두를 용서하고
모두를 포근하게 감싸주는 하루 되었음 하네요.
거치른 말들을 내 뱉고 있는 분들도
오늘은 하얀 마음으로 온 세상을 바라 보기를
희망해 봅니다.
우리의 진짜 멋진 우리를 위하여....
설 명절 후 첫 금요일! 전국적으로 춥고 눈이 온다네요.
어제 출근길, 퇴근길이 눈과 추위로 많이
힘드셨죠.
오늘도 많이 춥다고 하니
단단히 채비하고 출근하거나 학교 가거나
그래도 할 일은 해야 하니까요.
금요일이라 부담이 조금 덜어진 듯요
오늘 하루 열심히 지내고 나면
벌써 토요일!
늘 세월은 순삭이네요.
올 한 해도 굉장히 빨리 갈 듯요.
시간 시간 소중하게 보내보아요.
건강 유의하면서.
설 명절 후 첫 목요일!
어제보다는 춥지 않을 것 같아요.
벌써 목요일이에요.
한 주 개봉하면 눈 깜짝할 사이에 가고 없죠.
오늘만 지나면 불금이네요.
요즘엔 불금이어도 감흥이 없다는 이야기들 많이
하고 있지만 그래도 금요일 다음이 토요일.
조금은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겠죠.
그렇지만 이번 주에도 별다른 성과가
없을 경우에는 좀 아쉽죠.
지금이라도 조금은 성과가 있어야 할텐데요.
혹 성과가 없으면.....
다음주를 기다려 보게요.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다 보면
또는 조금 더 부지런한 마음을 가지고
준비하고 있으면 좋은 성과가 있겠지요.
직장에서
학교에서
각자의 자리에서 다시 다짐을 해 보아요.
아자 아자 홧팅을 외쳐 보아요.
설 명절 후 첫 수요일 엄청 추운 수요일 !
눈도 오고 추운 수요일이네요.
따뜻한 방구석에 누워
뒹굴뒹굴 하고 싶네요.
그래도 오늘은 수요일
아자 아자 힘내서 공부하고
일하고 운동하고
친구도 만나고 여전히 활발히
수요일을 보내야죠.
추위를 이길 수 있게 단단히
차비하고 길을 나서게요.
겨울은 추워야 겨울이다네요.
올 겨울은 그리 춥지 않았는데
입춘을 지나면서 추운 겨울을
선사하네요.
그래 이게 겨울이지.
눈 길 조심, 추위 조심, 차 조심요.
설 명절 연휴 지나고 월요일 새출발!
설 명절 연휴
임시 공휴일까지 있어서
다른 때보다 더 길었던 명절이었네요.
일욜까지 쉬었던 분들은
해외로 멀리 여행 가신 분들이
많았었는데 돌아 오셨는지요.
또 각 가정에서 함께 지내거나
홀로 지내거나
나름의 모습으로 휴일을 보내고
월요일이면 가벼운 마음일껏 같은데
그렇지만은 않죠.
연휴 뒤의 월요일은 왠지 더욱
힘든 느낌을 월요병이라고도 하네요.
그래도 아자 아자!
오늘을 사는 우리 힘내시게요.
멋진 하루 하루 후회없는 하루를 위해
최선을 다하게요.
직장인이든 자영업하시든 공부하는 학생이든
지금 주어진 시간 최선을 다하다 보면
재미있기도 하지요.
무엇이든 재미로 승화시키는 님들 되시게요.
홧팅!!!
정겨웠던 설날이 지나고
각자의 자리에 복귀했네요
토요일 비는 주룩주룩
눈은 살랑살랑 내리고
토요일 출근한 사람들과
토욜 휴일을 맞아 뒹굴뒹굴
여러 모습이지만
모든 시간은 소중한 법.
늘 웃음 짓거나 울거나 희노애락으로
시간이 채워지네요.
이 모든 시간 우리 안생이 되네요.
힘내서 화이팅 하시게요.
세해 복 많이 받으셨나요? - 귀성길 모두 편안하시길 바래요.
가족들과 만나 정다운 이야기 나누셨나요?
함께 떡국 먹으며 한살씩 나눠 드셨나요?
우리의 전통 명절 설날은 참 정겹워요.
그간의 안부를 묻고 건강을 확인하고
함께 맛있는거 나누어 먹으며
덕담을 나누었지요.
아쉬움을 뒤로 하고
귀성길로 나섰는데 눈이 많이 왔네요.
한얀 눈위로 조심 조심 가시게요.
많이 춥기도 하네요.
휴게소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운전자릉 위하여 잠시 쉬었다 가요.
반가운 이들을 떠나 보내고
휴식을 취해 보지만
떠난 이들이 힘들까봐 혹 사고 날까 두려워
편히 쉬기가 안될듯 합니다.
모두 무사히 도착했다는 소식을 듣기 전까지는....
이 모두 설날 다음날의 풍경이지요.
모두 설날 모은 덕담으로 한 해 힘 내서 지내 보게요.
다음 추석을 기약하며
- 설날 인사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큰 절
약 10여년 동안 문자나 카톡으로 .....
지난 묵은 해 1년을 뒤로 하고
새로운 해 1년을 맞이하는 행사로 새배를 드렸었는데.
매 해 설날 아침 10시경이면
울리던 문자나 카톡을 어느 해부터
올리지 못했다.
궁금해 하실 것 같다.
왜 안오지?
사실 문자나 카톡으로 문안 인사드릴 수 있었던 것은
설날이면 오히려 한가해져 휴식을 취할 수 있었기 때문이고
문자가 가면 어여삐 여겨 주시던
고객분들 덕분이었다.
그런데 어느 해부터
내가 간직하고 있던 고객들의
연락처들이 손바뀜이 되면서
나를 모르는 고객분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나보다.
또는 오랜 세월 뒤라 나를 잊어버렸을까.
스펨으로 신고되어 카톡이 막히고
문자에는 가끔 막말을 하시는 분이 나타나고
오랜동안 카톡의 자유로움이 사라지고
무엇 때문에 카톡이 안되냐고
지인들은 놀려대고 나는 불편하고.
자연스레 늘 드리던 문자나 카톡으로
인사드리지 못하게 되었다.
고객들이 많아 일일히 전화하는 것은
넘나 어려운 일이었다.
이제는 다른 모습으로 인사를 드린다
글을 쓸 수 있는 이 공간이 좋다.
새해에는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소원 성취하시고
가정 편안하시고
사업 번창하시고
감사할 일이
이틀에 한번은
꼭 찾아 오기를 바래본다.
너무 길면 지루하게 되는 법,
웃음이 얼굴에 살짝 피어날 때쯤
살며시 물러나 드리는
나는 샌스쟁이!!! .~.
※ 25년 전부터 현재까지 등록된 고객번호이기에
1. 핸드폰 번호가 바뀌어서 저를 모르신 경우
2. 지인들이 비상시 전화번호로 적은 전화번호에
제가 문자를 내서 원치 않은데 보내졌거나
3. 문자 자체가 싫으신 경우에는
핸드폰 문자로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가족분들 전화는 두 분 중 한분에게만 보내진
경우도 있으니
혹 옆 짝꿍은 받았는데 왜 나는?
이라고 서운해 하지 마시고 문자 한번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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