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까치 설날은 어저깨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까치까치 설날은 어저깨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까치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는 윤극영 선생님이 1924년에 작사·작곡한 동요 '설날'의 첫 구절입니이다. 이 노래는 일제강점기 시절, 우리 고유의 명절인 음력 설날을 지키고자 하는 마음에서 만들어졌다. - ENCYKOREA 가사에서 '까치 설날'은 양력 1월 1일을, '우리 설날'은 음력 설날을 의미한다. 일제는 우리나라의 음력 설을 없애고 양력 1월 1일을 공식적인 설날로 지정했지만, 윤극영 선생님은 이 노래를 통해 우리의 전통 명절인 음력 설날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또한, '까치'는 우리나라에서 길조로 여겨지는 새로, 과거에는 반가운 손님이 오면 까치가 운다는 속설이 있었다. 설날에 멀리에서 살고 있는 가족,.. 2025. 1. 26. 이전 1 다음 반응형